화집 보는 남자
by
키키
Mar 17. 2017
그림을 보고 있는
남편은
재미가 있어
내가 쳐다보는 줄도 모른다
상큼하고 명랑한
시간이다
keyword
그림일기
드로잉
공감에세이
엄마의 화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