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화분
by
키키
Mar 18. 2017
이것 좀 봐
꽃이 피었어
엄마 목소리에는
이른 봄부터
꽃물이 들어있다
keyword
드로잉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매거진의 이전글
화집 보는 남자
내 강아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