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예뻐.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엄마!! 저 예뻐요?^^"
"응.. 우리 딸 오늘도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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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 세수를 안 했어도...
자고 일어나 머리가 부스스해도...
다 늘어난 잠옷을 입고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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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 섞인 목소리로 엄마를 부르는 넌..
크게 웃으면 눈이 보이지 않는 넌...
오늘도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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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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