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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든 꽃을 보면 생각이 난다.
문득 든 생각.
by
서와란
Jun 17. 2020
화분계의 똥손인 나는 오늘도...
화분 하나가 시들어 있는 걸 발견했다.ㅠㅠ
"엄마께 보내면 금세 씩씩하게 살아날텐데..."
.
우리 엄마는...
거의 죽기 직전인 화분도 살려내는...
화분계의 금손이다. ^^
.
이상하게 예쁜 꽃보다 죽어가는 꽃을 보면
엄마가 생각이 난다. ㅠㅠ
.
엄마!!
앞으로는 예쁜 꽃을 보면 더 생각할게..^^
.
.
문득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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