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설레는 도전!!

문득 든 생각

by 서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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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작년 브런치 작가로 등단할 때 브런치북 프로젝트가 하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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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새로운 작가의 탄생]
매년 10곳의 출판사와 함께 10인의 새로운 작가에게 책 출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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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책을 내다니..부럽다!!'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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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올렸던 글과 그림들 중 주제에 맞는 것들로 뽑아서
[문득 든 생각]이라는 제목의 브런치북을 만들었고...
오늘 나는 출판 프로젝트에 응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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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이 목적이 아니라 책을 한 권 만들었다는 데 의의를 두었고,
이렇게 하나 둘 만들고 응모하다 보면 언젠가는 책이라는 걸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희망도 담아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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