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상자.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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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이들의
가장 행복한 순간 중 하나는
택배 상자를 뜯어보는 순간이다.
.
아빠는 선물을 받고 기뻐할
아이들의 모습을 빨리 보고 싶어서
아이들은 어떤 선물인지 궁금해서
.
택배 상자 뜯는 순간은
마음은 설레고, 손은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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