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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잠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Nov 21. 2020
아이들과 마트에 잠깐 들렀다.
잠시 다른 코너를 돌고 왔는데
란이가 보이질 않는다.
"란이는 어디 갔어?"
"여기 카트 안에 있어요.
졸리다고 해서 카트 안에 올라가라고 하고 제 옷으로 덮어줬어요."
별일 아니란 듯이 얘기하는 서..
.
우리 란이 오늘 많이 피곤했구나.^^
비록 카트 안에서 웅크리고 자고 있지만 든든한 언니 덕에 꿀잠 잤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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