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그림 낙서.
문득 든 생각.
by
서와란
Nov 25. 2020
주제를 정하지 않고 무작정 종이와 색연필을 꺼내 마음이 가는 대로 그려본다.
그렇게 완성된 그림 낙서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드로잉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와란
직업
예술가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3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머리가 복잡할 땐 점을 찍는다.
건강하자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