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초록과 빨강.
문득 든 생각.
by
서와란
Nov 28. 2020
초록과 빨강이 공존하는 나무.
계절과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는 것 같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드로잉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와란
직업
예술가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3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나를 알다.
손이 가는 대로 그리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