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단계 더 성장 중.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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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와 란이는 TV를 보다가
"꺄악"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얼굴을 가리기도 하고,
딱 달라붙어서 어쩔 줄 몰라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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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내용이 아니어도
첫사랑 같은 설렘이 있는 이야기에
어쩔 줄 몰라 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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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또 한 단계 성장 중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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