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해소법.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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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영향도 있겠지만...
딸들은 하루의 대부분을
노래를 부르며 그림을 그린다.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단다.
.
그래서 어디를 가든 그림 도구를 챙기고,
어디서든 틈만 나면 그림을 그린다.
.
오늘 속상한 일이 있었던 서는
그림을 그리며 마음을 달랬다.^^
스트레스가 생겼을 때
풀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는 건
참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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