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널 닮았어.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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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빛 솔방울을 그리려고 했다.
그릴수록 마음에 들지 않는다. ㅠㅠ
어차피 마음에 안 든 다면..
.
"란아 엄마랑 그림 콜라보??"
"yes ~~"
그림을 보더니 망설임 없이 그려나간다.
(아이들의 이런 대범함이 부럽^^)
.
란이를 닮은 그림으로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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