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촉촉한 가을비.
방울 방울 물방울
by
서와란
Dec 12. 2020
눈 소식이 조금씩 들려온다.
올해는 계절이 바뀌는 게 참 아쉽다.
.
촉촉한 가을비 그리며
아쉬운 마음 달래 본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가을
10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와란
직업
예술가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3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그림이 널 닮았어.
내가 이런 그림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