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눈을 그려야 할 때.
방울 방울 물방울
by
서와란
Dec 21. 2020
빗방울을 그려 놓고 바라보다가
문득 든 생각은
'이제 눈을 그려야겠다.'
.
추운 날씨에 겨울이 느껴져서 일까?^^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빗물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와란
직업
예술가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3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붙잡고 싶다.
찾았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