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든 내 모습.

문득 든 생각.

by 서와란

미미아트 작은 모임을 가졌다.
곧 있을 전시부터
미미아트의 앞으로의 계획들을
의논하는 시간....
물론 밀린 수다는 덤.^^
.
오늘 미미아트 모임을 끝내고
보내준 사진들을 보다가 문득 든 생각은
'나도 나이를 먹고있구나...'
.
나이가 들어서 슬프다기보다는..
이렇게 늙어가고 있구나...
딱 이렇게만 늙어가면 좋겠다...
는 뭐... 그런... 생각이 문득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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