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나이 든 내 모습.
문득 든 생각.
by
서와란
Apr 21. 2021
미미아트 작은 모임을 가졌다.
곧 있을 전시부터
미미아트의 앞으로의 계획들을
의논하는 시간....
물론 밀린 수다는 덤.^^
.
오늘 미미아트 모임을 끝내고
보내준 사진들을 보다가 문득 든 생각은
'나도 나이를 먹고있구나...'
.
나이가 들어서 슬프다기보다는..
이렇게 늙어가고 있구나...
딱 이렇게만 늙어가면 좋겠다...
는 뭐... 그런... 생각이 문득 들었다.^^
keyword
감성에세이
일상
나이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와란
직업
예술가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3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참 좋다.
잠자기 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