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그림을 그려본다.

그림이야기.

by 서와란

반복되는 일상의 흐름이 깨져도...
하루 이틀이면 금방 되돌아 가곤 했다.
요즘은 일주일이 지나도
회복이 되지 않는다.
.
며칠째 책상에 앉아보지만
선조차 그어보지 못하는
슬럼프 역시 점점 길어지고 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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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져버린 흐름과 벗어나고픈 슬럼프 사이에서
안정을 되찾고자 하는 밑그림을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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