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공간의 온도.
그림 이야기.
by
서와란
Aug 13. 2021
발걸음을 멈추고 눈과 마음이 머무는 공간이 있다.
시선의 움직임에 따라 때로는 따뜻한 위로로, 때로는 환한 미소로 다가온다.
keyword
발걸음
온도
그림에세이
2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와란
직업
예술가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3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잇다.
시작하기도 전에 설렌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