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우리 사는 모습
그림 이야기
by
서와란
Sep 16. 2021
얽히고설킨 네 잎 클로버 줄기들이 우리 사는 모습 같다.
알게 모르게 연결되어 있는 인간관계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드로잉
1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와란
직업
예술가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3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코로나 백신 1차 접종
펜 드로잉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