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수국을 닮았다.
그림 이야기.
by
서와란
Oct 14. 2021
오랜만에 그림을 그릴려니
뭐부터 어떻게 그려야 할지 모르겠다.
늘 그렇듯...
펜을 꺼내 마음
가는 대로 그려본다.
.
그리다 보니..
.
수국을 닮았다. ^^
keyword
수국
그림
그림에세이
2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와란
직업
예술가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3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하나 둘 입혀지면서...
휴식을 끝내고...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