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휴식을 끝내고...
그림 이야기.
by
서와란
Oct 25. 2021
의자는 유난히 작고,
돌길은 유난히 크고
긴 것을 보니...
.
앉아서
쉬기보다는...
돌길을 걷고 싶었나 보다... ^^
.
많이 쉬었으니...
다시 그림 산책을 해야겠다. ^^
keyword
산책
그림일기
그림에세이
2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와란
직업
예술가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3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수국을 닮았다.
욕심부리지 않고...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