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을 끝내고...

그림 이야기.

by 서와란


의자는 유난히 작고,

돌길은 유난히 크고 긴 것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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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쉬기보다는...

돌길을 걷고 싶었나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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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쉬었으니...

다시 그림 산책을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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