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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마음에 들 수는 없다.
그림 이야기.
by
서와란
Nov 10. 2021
동그랗게 퍼지는 불빛들...
빛나는 여러 색들을 표현하고 싶었다.
부드럽게 퍼지는 빛을 생각하고 칠했는데
선택한 종이가 거칠다.
거친 느낌도 꽤 괜찮다. ^^
.
빗방울과도 잘 어울릴 것 같다.
정말 잘 어울릴지는
그려보지 않으면 알 수 없으니
빗방울을 위에 그려본다. ^^
.
에휴...
오늘은 빗방울이 안
그려지네 ㅠㅠ
오늘은...
괜찮은 느낌 하나
찾은 걸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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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에세이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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