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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야 할 부족함이 많기에...
그림 이야기.
by
서와란
Nov 9. 2021
"엄마보다 제가 더 그림은 잘 그려요"
라고 늘 큰소리치던 우리 큰 딸.^^
항상 자기 그림에 자신감이 넘친다.
.
그만큼 그림도 많이 그리고, 정말 많이 좋아한다.
.
"엄마! 그림 연습은 이제 그만하고
이것저것
그림으로 할 수 있는 걸 해 봐요"
자주 엄마를 재촉하던 딸은...
.
본인만의 캐릭터를 만들더니
저작권 등록까지 마쳤고,
이모티콘을 비롯한 엄마에게 권했던 것들을 하나씩
준비 중이다. ^^
.
겁 없
이 도전하는 딸이 참... 부럽다. ^^
그래도 난...
여전히 채워야 할 부족함이 많기에...
천천히...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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