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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도 따뜻하길... ^^
그림 이야기.
by
서와란
Nov 8. 2021
요즘 집 근처 나무들은 참 예쁘다.
나뭇잎은 초록에서 노랑, 빨강으로
예쁘게 물들고 있고,
짙어진
나뭇가지는 예쁜 색깔의
따뜻한 옷을 입었다.
.
따뜻한 천 위에 예쁜 모양을 달고 있는 옷들은
자원봉사자 분들의
한 땀 한 땀 정성과 마음이 담긴
따뜻한 옷이라고 알고 있다.
.
오늘은 많은 비와 함께 추위가 다가왔다.
나무도, 우리들도 올
겨울도
따뜻하게 잘 보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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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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