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는 법
by
김성일
Dec 28. 2021
수고하셨어요
한 해를 이렇게 보내요
어느새 2년째
독하고 질긴 놈이네요
잘 버텼어요
여기까지 온 게 어디예요
제 마음 알죠
그래도 당신 덕분에 신나거든요
이렇게 만난 게 행운이에요
알면 알수록 괜찮은 당신
참 고마워요
조용히 빛나는 당신이 있기에
가는 날도 오는 날도
늘 행복합니다
사진하다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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