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30
명
닫기
팔로잉
530
명
연 호박
쉬었음 청년에서 뭐라도 하는 청년이 되는 중인 연 호박입니다.
팔로우
물건 통역가
사물의 소리를 듣는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달dal
모든 실패한 이들에게 전합니다. "그럴 수도 있지 뭐-"
팔로우
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팔로우
장기정
치과의사이자 KPC 코치입니다.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을 묵묵히 기록합니다. 읽고 쓰는 일을 사랑하며, 그 속에서 만나는 다정한 인연들을 소중히 여깁니다
팔로우
송달
재주가 너무 많아 재능이 없어진 ...... 송달 입니다.
팔로우
bloom
잘 사는 법보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찾고 싶어 용기를 내어 나의 꿈을 다시 꺼내봅니다. 조금 늦은 봄이지만 언젠가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꿈을 꿉니다.
팔로우
테라
어린이를 잘 이해하는 선생님, listener 상담 심리사이자, 좋은 글에 다정하게 다가가는 댓글러 입니다. :-)
팔로우
Samuel Cho
조여산(趙如山)의 브런치 스토리
팔로우
U BAE
소소한 삶 속에서 마주하는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시와 산문 사이에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유유
쉽게 달궈지고 빠르게 식어버리던 양은 냄비의 삶을 지나, 이제는 무엇이든 묵직하게 끓여내는 무쇠솥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뭉근하게 끓여진 제 글, 궁금하시죠?
팔로우
카푸치노
지난 30간 반도체 엔지니어로 살아왔고, 앞으로 30년은 작가, 투자자, 창업가로 살고 싶어 노력 중입니다.
팔로우
오후의 기록
오후의 기록(구 레몬)입니다.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기독 대안고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했습니다. 지금은 일상의 순간, 시간과 존재를 오래 들여다보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배진화
라면을 제일 좋아합니다. 라면처럼, 편하게 읽었는데 자꾸만 당기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내게 반짝였던 순간이 누군가에게 건너가 따뜻하게 닿는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
팔로우
승인
토론토 근교의 호수를 낀 조용하고 아름다운 마을에서 아내와 함께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느릿하게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팔로우
스윗나나
<나는 네가 나에게 와줘서 참 좋다> 꿈을 가진 엄마는 육아하며 글을 씁니다. 내가 만들어가는 나의 하루들 마음 속 말들을 글로 쓰고 싶어서 쓰기 시작합니다.
팔로우
서대희
그냥 살아가며 드는 생각들과 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팔로우
연옥
3년의 휴직기 동안 두 딸과 함께 성장 중인 아빠입니다. 제 경험이 누군가에게 작은 공감이 되길 바랍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