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와 대화를 할 때에는
상대방을 재판하지 말고
본인을 서술해야 한다
'너'라는 단어로 시작하지 말고
'나'라는 단어로 시작해보라
이야기가 '나'로부터 시작될 때,
대화는 주어를 갖게 되고,
상황은 객관성을 띄게 된다.
개인비망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