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돌이 소다 클럽으로 초대합니다
이전 글에서 말했던 여행 모임을 11월 27월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모임 주최는 첨이라 긴장도 되고 떨리지만, 여행가들을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시작합니다.
모임의 컨셉은 "여권도장 Show and tell"입니다. Show and tell을 아시나요? 학창 시절에 많이 하는 활동 중 하나였는데, 내가 아끼는 물건이나 나에게 의미가 있는 물건을 하나씩 가져와 소개를 하면서 이 물건에 있는 스토리를 소개하는 시간이에요.
여행 갈 때 모두가 공감할 수 있고, 가지고 있는 물건이 하나 있죠. 바로 여권입니다.
그래서 여권에 찍힌 도장을 가지고 서로의 여행 이야기를 듣는 모임을 기획했습니다.
1년에 1~2번 쓰는 여권에 쌓인 이야기를 마음껏 공유하는 모임입니다.
첫 번째 모임에는 여권에 3개 이상의 다른 도장이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요.
왜 떠났고, 무엇을 느꼈는지, 여러분의 여행의 이유를 들려주세요!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https://forms.gle/q5EoA3waKGziqV9SA
모임에서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