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 비디오 포털을 만난 LTE ME, 비디오 콘텐츠의 진화형
바로 어제..
LG 유플러스의 기자간담회가 있었습니다.
보통 기자간담회가 열리면 새로운 브랜드나 새로운 서비스와 같은 것을 발표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번 LG 유플러스의 기자간담회 역시 새로운 발표가 있었습니다.
차차 보여드리겠시지만 IoT@Home 8개 홈 IoT 서비스가 출시되었습니다.
기존에 출시한 가스락, 맘카2 외 6종(7월부터 순차 출시. U+ 스위치, U+플러그, U+에너지미터, U+온도조절기, 도어락, U+열림감지센서)이 신규 출시되었죠.
또 다른 한가지는 바로 비디오포털의 출시입니다.
세상의 모든 비디오를 한 곳에서 감상한다는 모토로 만들어진 비디오포털은 U+ HDTV와 유플릭스 무비에 프리미엄 지식팩 3만 편으로 구성되었다고 하는데요, 지식팩은 외국어, 인문학 특강, 경영/자격증, 다큐멘터리, 맛집, 요리, 건강/다이어트, 스포츠, 파워블로거, 취미, 뷰티, 살림 노하우, 여행, 키즈, 애니 장르로 구성되었다고 합니다.
유플러스의 이상철 CEO의 모습입니다.
이번 간담회의 전체적인 스토리를 이끌어 나갔었습니다.
그렇다면 유플러스가 준비하는 서비스는 왜 나왔을까?
삶의 스타일의 변화, 즉 소리에서 비디오로 사용자들의 사용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그러고 보면 예전 휴대폰으로 하던 것에 비해 지금의 스마트폰은 정말 하는 일이 많군요.. ㄷㄷㄷㄷ
그렇게 해서 나온 것이 바로 'LTE 비디오 포털'입니다.
'LTE 비디오 포털'은 앞서도 언급했지만 U+ HDTV와 유플릭스 무비에 프리미엄 지식팩 3만 편으로 구성되어 있고 지식팩은 외국어, 인문학 특강, 경영/자격증, 다큐멘터리, 맛집, 요리, 건강/다이어트, 스포츠, 파워블로거, 취미, 뷰티, 살림 노하우, 여행, 키즈, 애니 장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LTE 비디오 포털'은 그 이름처럼 강력한 검색기능을 가지고 있는데요, 유플러스 자체의 방대한 VOD서비스 이외 구글이나 다른 동영상 서비스도 함께 검색을 하고 결과를 보여주게 됩니다.
그러니 그 결과값은 타사의 그것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풍부하다고 할 수 있죠.
우선 'LTE 비디오 포털'은 7월 1일부터 출시 프로모션이 진행됩니다.
월 1G의 제공은 기본이고 전국 지하철에서 비디어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이 경우는 기존 비디오 요금제 가입아제 한하여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하지만 LTE사용자 모두에게 U+ 12개 전용 서비스 사용시 업로드 데이터 무료로 제공합니다.
그리고 발표된 LTE ME 브랜드입니다.
이전 LTE8은 속도와 커버리지를 강조하였다면 이번 LTE ME는 고객과 서비스를 강조한 브랜드라고 합니다.
이미 은랑군이 이전 포스팅(http://silverjack.blog.me/220402938884)을 통해 소개를 해드렸던 LTE ME입니다.
LTE시대..
이제 삶의 스타일도 새롭게 바뀌게 된다.. IoT@Home서비스가 바로 그것입니다.
유플러스 홈 IoT 구성도입니다.
U+ Wifi / U+ Wifi G(기가 홈와이파이)와 같은 AP에 USB 형태 동글만 장착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모든 IoT@Home 서비스를 제어할 수 있는 통합 앱 출시하여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게 됩니다.
IoT@Home 역시 출시 프로모션이 진행됩니다.
IoT 무제한 요금제로 연결 기기수 상관 없이 월 1만 1천원(3년 약정)으로 사용 가능한데 이 역시 다시 한번 할인이 진행됩니다.
또 One by One 요금제를 통해 기기 종류별로 월 1천원에 이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프로모션의 가장 큰 햬택은 IoT 핵심 서비스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5가지 디바이스 무료 제공 (IoT 허브, 가스락, 열림감지센서, 플러그, 에너지미터)하고 1만 1천원의 요금을 7천원에 제공(3년 약정 기준)합니다.
이렇게 이날 간담회를 통해 공개된 유플러스의 두가지 서비스입니다.
아직까지는 이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으니 정확하게 어떻다고 말을 할 수 는 없게지만 나쁘지 않은 제안으로 보입니다.
특히 IoT@Home은 신규 아파트나 이사를 생각하시는 분에게는 괜찮은 서비스로 보입니다.
IoT@Home의 기기 및 어플입니다.
저 어플을 통하여 거주중인 주택의 각종 정보를 얻고 제어할 수 있다는 사실..
정말 놀라운 사실이죠.
그리고 'LTE 비디오 포털'입니다.
이 역시 다양한 콘텐츠의 제공과 폭 넓은 검색기능으로 동영상부문에서 한동안은 절대강자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LTE, 새로운 날 만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새롭게 론칭된 유플러스의 LTE ME입니다.
가장 큰 의미는 기술 중심에서 사용자 중심으로 바꿔나가겠다는 의지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 첫번째가 바로 'LTE 비디오 포털'과 'IoT@Home'이 아닐까 합니다. ^^
마침 브랜드 사이트에서 진행하는 이벤트 (http://event.upluslte.co.kr/lteme/)도 있으니꼭 참여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LTE ME와 함께 론칭된 LTE 비디오 포털과 IoT@Home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