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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렌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지는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 고민하게 됩니다. 작지만, 작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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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밥한공기
주식투자에 대한 생각과 금융시장에 대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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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bless
하고 싶은 일들도, 꿈도 많아 프로N잡러를 꿈꾸는 Jjub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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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z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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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mi
해외 생활, 해외 육아, 워킹맘의 경험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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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라디오와 밤이 있는 한 낭만은 영원하다고 믿는 사람. 전직과 현직을 오가는 라디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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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멜리
많이 읽고 많이 걷고 조금 참고 조금 씁니다. 대학에서 인문학을 전공하고, 다시 사람 사는 일로 밥먹고 사는 중이예요. / 제안 또는 협업 요청 melyk6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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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영국 런던의 신규 간호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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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그릇
일본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한국인으로서 글과 문화와 역사를 어떻게 가르칠 지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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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비행이 좋아
경험컬렉터. निर 숨과 글의 속도를 따라가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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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햇님
작은 출판사를 찬찬히 꾸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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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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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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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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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난뱅이
교사로 20년, 더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2020년 40대 후반 부부 같이 은퇴했습니다. 고양이를 껴안고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돈 안되는 일을 설렁설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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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MoveMove 김병철 안선희
세계여행 중 한인 이민자 30여팀을 인터뷰하고 책 '그래서 나는 한국을 떠났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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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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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g
<주경야dog> 출간 작가. 해피와의 추억을 마음에 담고 귀여운 꼬마와 지지고볶으며 살아가는 워킹맘. 다시 글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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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직장인 n년차. 밝은 편이지만 염세적임. pharm.artist.ren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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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자매
잡곡밥자매의 하루(보리, 콩, 밥, 하루)의 귀여움에 퐁당 빠져 살고 있습니다. 보리와 콩이는 개딸, 밥이, 하루는 사람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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