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고양이와 시간.
by
시뮤
Oct 2. 2021
고양이를 바라보고 있으면,
시간이 왜 이렇게 금세 지나가는 걸까요.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고양이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멀리.
시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