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어둑어둑.
by
시뮤
Oct 4. 2021
하루종일 어둑어둑한 날은
차분히 여러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기도 하죠.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드로잉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흔적.
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