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흥얼흥얼.
by
시뮤
Oct 11. 2021
듣기 싫은 이야기를 들을 때는
가끔은 흥얼흥얼 콧노래를 부르죠.
속으로.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드로잉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쇼핑.
풍요로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