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할 종착지를 알려줄 누군가 있다면,
겪어야 할 상황들을 좀 더 유연하게
건널 수 있겠지만 사실은 아무도 모르겠죠.
그러니 자신을 좀 더 믿는 수 밖에.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