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아침.
by
시뮤
Mar 21. 2022
따끈한 빵과 우유로 하루를 시작해도 좋겠죠.
적당한 든든함.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드로잉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가버리죠.
악몽.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