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말없이.
by
시뮤
Nov 3. 2022
당신이 지치거나
당신이 조금은 많이 힘들거나
그런 날,
아마도 우리는 당신을 위로하기 위해
그렇게 기다리고 있을텐데.
keyword
공감에세이
위로
그림에세이
Brunch Book
담백한 마음을 담아 당신에게
04
또렷한 작은 별들을.
05
별들을.
06
그렇게 말없이.
07
이 어쩔 수 없는.
08
그런 가을.
담백한 마음을 담아 당신에게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0화)
이전 05화
별들을.
이 어쩔 수 없는.
다음 0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