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의미 없는 위로로.
by
시뮤
Jan 2. 2023
우리는
나에게 혹은 당신에게
의미 없는 위로를 전하며
우리는 그렇게
나에게 혹은 당신에게
의미 없는 몸짓만 전하고 있을까요.
keyword
위로
공감에세이
마음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보랏빛 밤을.
작은 빛들응 만들어 줄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