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작은 빛들응 만들어 줄게.
by
시뮤
Jan 3. 2023
당신이 가는 길들이 어둡지 않게
작은 빛들을 만들어 줄게.
그러니 당신아, 마음껏 가고 싶은 길들을 이제 가도 돼.
keyword
위로
공감에세이
그림일기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의미 없는 위로로.
우리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