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우리는.
by
시뮤
Jan 11. 2023
우리는 누군가를 품어 줄 수 있을까요.
우리를 누군가 품어주기만 바라지 않고.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작은 빛들응 만들어 줄게.
포근한 너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