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이 보드랍고 포근한 너와 함께라면,
아마도 나의 마음은 오롯이 포근해질 수도 있겠지.
그렇게 말없이, 보드랍고 포근하게 너와 내가.
그렇게.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