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당신이 쉬어갈 곳.
by
시뮤
May 18. 2023
푸른 하늘과 초록의 나무들과.
잔잔한 바람이 넘실거리는 곳에
당신의 마음이 쉬어갈 곳을 마련해둘게.
그러니, 당신아
keyword
그림동화
그림에세이
위로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이 푸른 바다와.
당신과 나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