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어쩌면 붉은 가을빛을.
by
시뮤
Sep 3. 2023
어쩌면 때로는 먹먹할 정도로
어쩌면 이토록 고맙고 사랑하는
나의 당신, 당신들에게
이토록 찬란하고 예쁜 붉은 가을빛을
선물할 수 있다면.
keyword
가을
일러스트
그림에세이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새벽이 오면.
한 그루.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