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내뱉은 말들은.
by
시뮤
May 27. 2024
내뱉은 말들은
흩어지고 흩어지다가
그 모양과 의미가 바뀌어
이상한 생김새로 안착되기 쉬워서
난 하려던 말을 삼키고 또 삼켰네.
keyword
인생
그림에세이
일러스트레이터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계단.
그렇게 파랗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