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한 저녁과 밤사이가 찾아오면
당신의 이런저런 이야기,
어쩌면 그저
아무 이유 없이 건네고 싶었던
그런 그랬던, 이런저런 이야기를
차분히 듣고 나눠야지.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