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걸음, 한 걸음마다
당신과 함께 한다면.
어쩌면 가끔은 주저앉고 싶었던 마음일랑
떨쳐내버리고
걸음걸음, 한 걸음씩
어디든 갈 수 있을 것만 같은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