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망망대해 같은 곳에
홀로 있어도
분명히.
반짝이는 빛이
당신을, 나를 찾아와
이 망망대해 같은 곳에서도
그렇게 반짝이며
당신을, 나를 반짝이며 비추겠지.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