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미련.
by
시뮤
Jul 23. 2025
부질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당신은 왜 이렇게도
미련을 잡고만 있을까나요.
keyword
그림일기
미련
사랑
1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한 조각.
허공을 떠다니는 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