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작은 성.
by
시뮤
Aug 5. 2025
나는
작지만 견고하게
나만의 성을 만들겠어요.
아무도 모르게, 그렇게.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디자인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담백한 진심을 담은 그림 그리고 글 하나.
팔로워
9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가을이면.
가을이 오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