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April 2021
필립공 관련 다양한 기사들
이 작가의 작품 설명이 재밌다
너무 반가운 소식.
게다가 뉴몰든 노인회에서도 연락이 와주셨다. 락다운 때문에 줌으로 이런저런 커뮤니티 활동을 하시는 데 달밤체조 시간에 들려서 내가 하고 싶은 질문이나 얘기를 해봐라고 제안을 해주셨다.
새벽엔 갑자기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슈렉 늪지 명상 영상이 떴다.
라이브 챗 댓글 너무 웃겼음. 나중에 혜조도 나도 댓글에 합류. 나보고 내 안의 슈렉을 느끼라고 ㅋㅋㅋ
I've actually just started crying ㅋㅋ
다른 슈렉 영상도 몇 개 봤다. 아니 무슨 슈렉 뮤지컬도 있더라.
슈렉의 양파에 대한 철학은 심지어 1m 이 넘었음. 저 슈렉이 세계 여행하는 영상도 웃긴데
과제를 쓰다 보니 점점 미쳐갔나 보다 슈렉에 소비한 내 새벽의 세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