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렉 is everywhere

20-22 April 2021

by 시몽

20. Apri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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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2021-04-20 20.43.36.png 오프닝용 다과 및 집기 그리고 그 제작자를 중앙으로 끌어냈다니.








21 April 2021


필립공 관련 다양한 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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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작품 설명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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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pril 2021



너무 반가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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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뉴몰든 노인회에서도 연락이 와주셨다. 락다운 때문에 줌으로 이런저런 커뮤니티 활동을 하시는 데 달밤체조 시간에 들려서 내가 하고 싶은 질문이나 얘기를 해봐라고 제안을 해주셨다.



















새벽엔 갑자기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슈렉 늪지 명상 영상이 떴다.

라이브 챗 댓글 너무 웃겼음. 나중에 혜조도 나도 댓글에 합류. 나보고 내 안의 슈렉을 느끼라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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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Ulmatrax 가 시작한 슈렉 is everywhere 설.



I've actually just started crying ㅋㅋ





























다른 슈렉 영상도 몇 개 봤다. 아니 무슨 슈렉 뮤지컬도 있더라.

슈렉의 양파에 대한 철학은 심지어 1m 이 넘었음. 저 슈렉이 세계 여행하는 영상도 웃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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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를 쓰다 보니 점점 미쳐갔나 보다 슈렉에 소비한 내 새벽의 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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