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pt a Polar bear

8-9 May 2021

by 시몽



8 May 2021


아피아의 모든 저서를 읽는 게 목표.

코스모폴리타니즘에 이어 Multicultur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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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이트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되기도 했다.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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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도서관 회원증 혜택란. Mystery book bags 너무 참신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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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사랑도 도착. 보기만 해도 든든해지는 한식 꾸러미와 한국에서 잠자고 있던 옷가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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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ay 2021



나인가 싶어서 봤나 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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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룩은 정말 뭐 같은 디자인에 poor 한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음에도 그 첫 시작이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명실공히 가장 영향력 큰 국내 전시 아카이브이다. 투덜대면서도 나도 작품들을 찾기 위해선 네오룩을 들어갈 수밖에 없는데 세상에 이런 비엔날레가 다 있더라. ㅋㅋ


















페이스북 중고장터에 Bear를 검색해보면 세계 자연 기금(World Wide Fund for Nature)에서 이런 광고가 뜬다. 기발하고 좋은 아이디어다. 그나저나 저녁 8시의 나는 왜 곰을 장터에 검색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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