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참 괜찮은 날들이 오길푸른 하늘을 닮은 포근하고도 고요한 결이 마음자리 잔잔히 피어나길, 때론 불어오는 바람에 잠시 멈춰서 바람의 날숨에 마음 하나 얹어보길, 하늘과 바람 자연의 모양처럼 있는 그대로 흘러가는 모양대로 모든 이야기 고이 놓아두길, 또 언젠가는 어리로운 아가의 걸음처럼 가벼이 삶을 걸어볼 수 있길그런 순간과 순간이 모여참 괜찮은 하루가 당신에게 선물처럼 다가오길
•세무법인 더택스 이경선 세무사•부동산 자산관리사, 심리상담사•시집 2권 출간 외 몇 권의 시, 산문 공저 참여•한국시인협회, 서울시인협회, 시산작가회 회원